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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생/생활정보

샤오미 보조배터리 3세대 신형 C타입, 여행 중 낭패를 면할 대용량 무적의 배터리!

by ★1 2020. 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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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주 다니다 보면 사진을 많이 찍게 됩니다. 

동영상까지 조금씩 찍다보면 당연히 밧데리 소모가 걱정이 되지요. 


보조배터리는 당연히 필수인데, 중요할때 고장이 나서 전원버튼이 안켜진다면 상당히 낭패이지요. 

해외에서 중요한 순간에 스마트폰의 밧데리는 조금 밖에 없는데 보조배터리까지 고장나서 애태운 적이 있었죠. 


역시 돈을 조금 더 줘도 좋은 걸 써야합니다. 샤오미를 소개합니다.


1. 구입하게 된 결정적 계기


역시 구입동기는 다들 비슷할겁니다. 

전에 쓰던 보조 밧데리가 맛이 갔거나 어딘가 고장이 나서 겠지요. 


샤오미배터리★ 샤오미 보조배터리 앞면. 라임색깔의 케이스를 씌운 모습.


저 역시도 기존에 쓰던 코끼리제품이 작동불능이 되어서인데요. 

지인을 통해서 선물형식으로 받은 건데 한 1년은 잘 쓴거 같습니다. 


어느날 옆의 조그마한 버튼이 푹 눌려 들어가서는 빠지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네요. 

어쩔 수 없이 못쓰게 되었고 검색 중 샤오미를 구입했습니다.


2. 장점은?


무게가 그렇게 가볍지는 않네요. 

당연히 용량이 만 밀리 암페어나 되기 때문입니다. 



기존 쓰던거는 용량에서도 훨씬 작았으니까요. 무게는 228그램 정도이구요. 

모델명은 PLM03ZM 으로 색상은 로즈골드입니다. 


하지만 겉에 라임색깔의 고무형태 케이스를 씌워서 연두색만 보이지요. 

거의 1년이상됐는데 아직까지는 별탈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가격 당시 34,800원을 주었네요.


3. 단점은 없을까


솔직하게 아직까지 큰 단점은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C 타입 케이블로 끼우고 충전하면 상당히 빠르게 됩니다. 


샤오미 버튼들★ 전원버튼, 표시등, C 타입단자, 케이블 입력단자.


그야말로 고속충전이지요. 사이즈는 12.58밀리로 상당히 슬림한 편입니다. 

USB-C 단자로 앞뒤 구분없이 꽂을 수 있어서 좋구요. 


예전엔 C-TYPE이 아니라 구멍을 잘 맞춰서 해야 했지요. 

같이 동봉된 케이블은 예전타입 앞쪽에 C 타입이 뒤가 꽂혀 있어서 분실될 염려를 최소화했습니다. 


4. 중국산에 대한 편견


같은 만 밀리 제품중에서도 이것은 약 40퍼센트 정도 슬림해진 사이즈라고 하네요. 

완충 소요시간은 약 3시간 반 정도로 아주 짧습니다. 



고밀도 리튬 폴리머 전지를 사용해서 아이폰6 라면 4번, 아이폰6+ 라면 2.4회, 아이패드 미니는 1.5회를 충전할 수 있네요. 


이제는 중국산 제품이 예전의 못미더운 인식은 많이 바꼈네요. 

제품 자체가 신뢰성이 있고 고장이 안나게 정신차려 잘 만드네요.


5. 더 좋은 제품이 눈에 띄면 충동구매 할까?


지금은 보조배터리도 용량도 더 커지고 더 슬림해지고 가벼워졌을 것입니다. 

더 예쁜디자인과 성능으로 나온다면 당연히 사고 싶겠죠. 


샤오미 후면★ 샤오미 후면의 상품 상세 정보.


그런데 아직은 현재의 제품으로 상당히 만족합니다. 

해외여행을 자주 나가는 것도 아니고 더 큰 대용량을 필요로 했던 적은 없으니까요. 


기술은 나날이 발전해서 작은 사이즈에 무게가 가볍다면 또 사고싶은 충동을 느낄겁니다. 

여러분은 써보시고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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